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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고 넓은지식의 소유자, '잡학박사' 아르파고스 입니다.
아르파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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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갠 후...
비가 갠 후... 2009/08/12

비가 내린 후의 저녁 하늘... 푸른색과 황금빛이 어우러져 장관이다. 동네 아파트 너머에는 무지개가 떴다. 완전한 모습은 아니었기에 조금 아쉬웠지만 비온 후의 무지개가 뜬 모습은 거의 15년만에 보는 것 같다.

Takeoff
Takeoff 2009/08/05

잠자리의 이륙 직전... (강원도 횡성) photo by. 고두뜰

9호선 개통!! 첫 날의 탑승기

2009 년 7월 24일 AM 07:00 드디어 기다리던 9호선 지하철이 개통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집앞에 바로 9호선이 있기때문에..개통을 더욱 기다렸죠. 집에서 가까운 전철역이 집까지 십분거리였던터라 피곤할땐 집까지 걷기가..

개기일식(09.07.22)

부분일식 도중... photo by. 고두뜰

다시 마비노기로 돌아간 사연...

더위에 지쳐서 무기력증이 심해지고 블로그에도 관심을 뚝 끊고 있었습니다. 요거 한 번 안하기 시작하니까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짜증이 나더군요. 게다가 마영전 2차 클베 한 지가 1달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감감무소식이라서 더욱더..

춤추는 화염 속의 삼겹살 구이 - 신천역 '아궁이 왕돌구이'

누구나 그렇겠지만 학생 신분으로 있을 땐 아무래도 용돈을 받아 쓰다보니 제한적인 소비생활을 할 수 밖에 없죠.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그것이 1인분에 5천원을 넘는 가격이면 쉽게 목구멍을 넘어가지도 않구요. 그러다보니 친구들과..

Vitas - Dedication
Vitas - Dedication 2009/06/24

한 때, '아쟁총각' 이라고 불리며(지금은 '총각' 이 아니죠 ^^;) 거의 신기에 가까운 노래실력을 보여준 러시아의 팝페라 가수이자 카운터 테너인 '비타스 뷰맥'(본명 : 비탈리 블라다소비치 그라체프). 실제로 그의 노래..

Baha Men - Who let the dogs out?

이 노래의 특징이라면 너무나도 정확한 한국말(?)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냥 대충 들어도 알겠지만 이들이 부르는 "Who let the dogs out!" 이라는 발음은 "우울할 땐 똥 싸!" 로 밖엔 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다른 숙취해소방법, 당신은 어떤 식으로?

과음 후 반드시 찾아오는 불청객, '숙취' 법적으로 술을 마실 수 있는 나이가 되면서부터 희한하게도 술을 마실 수 밖에 없는 자리가 늘어나게 된다. 이렇게 '술자리' 를 지속적으로 경험하다보면 처음엔 술을 잘 못하던 사람도 서..